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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사소개2.001

1. 강사님,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.

1995년 전자신문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했습니다. 주간지, 인터넷신문을 거쳐 2006년 블로터를 창간했고 지금까지 약 20년동안 IT전문기자로 지내고 있습니다.

2. ‘편하게 쓰고 쉽게 읽히는 글쓰기’ 강좌는 어떤 강좌인가요?

글쓰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, 특히 마케터나 기획자가 가장 유념해야 할 것은 ‘좋은 글은 쉬운 글’이라는 겁니다. 멋진 표현이나 문장보다는 얼마나 쉽게 쓸 수 있느냐가 관건입니다. 어떻게 하면 쉬운 글이 되는지 그 점을 핵심적으로 학습하게 될 겁니다.

3. 소셜미디어 콘텐츠 제작 부분에서 왜 ‘글쓰기’가 중요할까요? 

컨텐츠 가운데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바로 글입니다. 이미지를 잘 활용하고 영상컨텐츠 제작 기술이 뛰어나다 하더라도 핵심 메시지를 전하는 기본은 글입니다. ‘훌륭한 커뮤니케이터는 상대의 언어를 사용한다’고 했습니다. 그게 어떤 의미인지 어떻게 하면 되는지 그런 얘기를 나누고자 합니다.

4. 어떤 분들에게 이 강좌를 추천 할 수 있을까요? 

마케터나 기획자로서 소셜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는 분들께 추천합니다. 마케팅은 결국 컨텐츠를 만드는 일입니다. 컨텐츠중에서도 가장 기본인 글쓰기에 대해 늘 유념해야 할 것들을 정리해드리겠습니다.

5. 수강생 분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 부탁드립니다.

모든 글은 두가지 기본요소가 있습니다. 하나는 글을 쓰는 이유, 바로 목적입니다. 이 글을 통해 글을 읽는 사람이 무엇을 하기 바라는 지가 분명해야 합니다. 또 하나는 독자입니다. 이 글을 누가 보기 원하는 지 확실하게 정하고 써야 합니다. 목적과 독자에 따라 어휘나 형식이 달라져야 하고 이야기 구성도 달라집니다. 달라지지 않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. 바로 어떤 목적과 독자라도 기본적인 건 쉽게 써야 한다는 겁니다. ‘쉬운 글 쓰기’, 이 강좌에서 여러분에게 꼭 전해드리고 싶은 겁니다. 함께 하시죠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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